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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사랑해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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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사랑해 1

대학 2학년인 정민은 일요일이라 늦잠을 잔 후 일어났다. 2층 자기 방에서 내려오니 거실에는 어머니와 누나 경화가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그래, 잘잤니?"
어머니 민주는 따듯한 시선으로 하나뿐인 아들 정민을 바라보며 말을 건넸다.
"어휴, 벌써 대낮이네....누나 나도 커피 한잔만"
"응, 잠깐만 기다려"

따스한 봄 햇살이 거실을 비추는 가운데 그렇게 세식구는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근데, 너는 날이 이렇게 좋은데 데이트도 안하니? 젊은애가 왜그렇게 집안에만 쳐박혀 있는거니, 좋은 사람좀 만나고 그래라..."
어머니 민주는 경화를 보며 타박하듯 한마디하는데 옆에 앉은 정민이도 거든다
"맞아, 내 친구들은 매형도 생기고 그러는데 누난 도대체 언제 데이트해서 결혼해?"
"아니 너까지!"
경화는 힐끗 건너편 동생 정민을 째려본다.
"누나, 삐치니까 더 이쁜데, 그렇게 이쁜데 왜 애인도 하나 없어?"
"너 정말..."
경화는 화가 난 듯 자리에 일어나 머리를 쥐어 박는다.
그러나 정민은 그런 누나가 귀엽다는듯이 히죽 웃으며
"누나, 내가 오늘 데이트 상대해줄까? 이래뵈도 나 학교에서 킹카야. 나랑 데이트할려고 여자들이 줄을 쫙 섰다구...어때 황송하지?'
그러자 어머니 민주는 재밌다는듯이 박장대소를 하며 깔깔거린다.
"얘, 경화야, 그래 너 오늘 동생이랑 데이트좀 해라. 비록 내 아들이긴해도 정민이 재가 얼마나 인물이 훤하냐. 그리고 의젓하지.. 그래 말 나온김에 너희 둘 빨리 나가라. 나도 오늘 집에서 푹좀 쉬어야겠다"
정민이 장난으로 시작한 말이 어머니에 의해 진짜로 현실이 되어 버렸다.
.
..
"누나, 우리 뭐할까?"
"몰라 얘, 그러게 누가 그런 장난치래?"
경화는 마치 심술난 사람처럼 정민이에게 새초롬히 이야기를 했다.
"나 참, 날도 좋은데 누나가 집에만 있으니 바람이라도 쏘여줄겸 했더니, 동생맘 하나도 몰라주고, 그래 알았어, 그냥 집에 가면 될거아냐.."
정민은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향했다. 자기 맘을 전혀 몰라주는 누나가 야속했다.
'후훗..'
경화는 훌쩍 커버린 동생이 대견했다. 마냥 귀여운 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저렇게 다 커버리다니. 오늘따라 동생 정민이 의젓해 보였다.
"아이고 도련님 잘못했습니다. 한번 용서해 주시고 저랑 데이트좀 해 주시죠"
경화는 동생의 팔짱을 끼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그러자 활짝 웃는 정민. 경화는 그 미소 속에서 지난 날 사귀다 헤어진 애인 얼굴이 떠 올랐으나 황급히 지웠다.
"좋았어, 내 한번 용서해 주지. 오케이, 렛즈고"
.
..
둘은 어색하게 지하철 역에 서 있다. 아까 놀이 공원에서의 어색함때문이다.

정민은 억지로 경화를 청룡열차에 태웠다. 그녀는 열차가 출발하자마자 무섭다며
정민의 머리를 숙이며 허리를 붙잡았는데 자신도 모르게 경화의 가슴이 정민의 배에 닿았던 것이다.
"아이 누나도, 뭐가 무섭다고그래" 하며 경민은 누나를 달랬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누나의 가슴이 배에서부터 잔잔하게 느껴져 왔던 것이다.
열차가 급강하를 시작하자 경화는 잡고 있던 팔에 힘을 주며 더욱 정민에게 매달리게 되었고 그럴수록 경화의 가슴은 정민의 배를 압박하게 되었다.
"아.."
정민은 오른 손을 뻗어 누나의 등을 살며시 쓸어 만져 주었다. 비록 누나이긴해도 이 순간만큼은 여린 여자일뿐이다.
경화는 등에 따듯함을 느꼈다. 동생이 자신의 등을 쓰다듬고 있었다. 아직도 무척 떨리기는 하지만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다. 그런데 자신이 동생 정민이 허벅지에 머리를 뭍고 가슴을 동생에게 붙이고 있는 꼴이 아닌가.
'아이 참, 어떡하지..'
그러나 또 다시 열차가 급강하를 하자 경화는 비명을 지르며 동생 품에 안기고 말았다.

"누나, 술 한잔 할까?"
어색함을 깨기 위해서였을까, 정민은 청룡열차에서 내린 후 먼저 말을 건넨것이다.
"먹기 싫으면 그냥 집에 갈까?"
"응..아니야, 그래 한 잔 하자"
이래서 둘은 술집을 가기 위해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출퇴근 시간이 아님에도 전철은 사람들로 붐볐다. 놀이공원 근처라서 그런 것이다.
정민은 누나를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누나 바짝 뒤에 붙어서 전철에 올랐다.
정신없이 밀리다보니 차량 끝에 다다르게 되었다.
"누나, 좀 힘들어도 참어"
"응, 알았어, 근데 내가 괜히 전철타자고 그랬나보네..."
"아니야, 좀만 가면 되는데 뭘..."
정민은 누나가 걱정이 되었다. 몇년 전에 사귀던 애인이 더 좋은 조건의 여자와 결혼한 이후 누나는 집밖에를 잘 나가지도 않았다. 정신적 충격이 너무 컷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이제 성인이 되니 누나가 너무 안쓰러웠다.
누나는 어머니늘 닮아 전형적인 동양 미녀였다. 갸름한 얼굴에 살포시 들어가는 보조개. 깊은 눈엔 청초함이 묻어 있고, 거기에 몸은 에어로빅으로 단련되어 누난 많은 남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정민은 그런 누나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게 되니 자신도 모르게 욕망이 스멀스멀 기어 오르고 있었다. 그것은 아무리 거부하려고 해도 되지 않는 자연의 법칙이었다.
두 팔을 손잡이를 꽉 쥐어 잡고 가급적 누나의 몸에서 떨어지려고 하였으나 다음 역에서 더 많은 사람이 타는 바람에 정민은 누나 경화의 몸에 밀착하고 말았다.
"누..나,, 사람들이 미는 바람에.."
"으응..괜..찮..아..,좀만 가면되지?"
경화는 뒤에 있는 동생이 내뱉는 숨소리가 조금씩 짙어 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아까 낮에 청룡열차에서의 일을 생각하며 얼굴이 빨개지고 있는데 정민이 몸이 계속 밀착해 오는 것이었다.
위에 손잡이를 보니 동생은 손잡이를 꽉 잡고 힘을 주고 있는 것이 자신의 몸에서 떨어지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게 생각됬다.
"정민아, 힘들면 누나 잡아, 난 괜찮아.."
"알았어, 고마워 누나,"
하며 정민은 한 손을 내려 누나의 허리를 붙잡았다. 그러자 두 오누이는 깊게 밀착하게 되었다.
"흡.."
경화는 깜짝 놀랐다. 동생이 자신의 허리를 붙잡자 동생의 하체가 자신의 하체에 아주 밀착을 하게 되었고 그러자 동생 정민이의 심벌이 자신의 히프에 닿게 된 것이다.
정민은 정민대로 놀라고 있었다.
누나 경화의 얇은 치마를 뚫고 자신의 심벌이 정확히 누나의 히프 갈라진 계곡에 닿은 것이다.
'아..이를 어쩌지..누나가 나를 뭘로 볼까, 대체...'
그러나 한 번 성난 심벌은 주인의 이성과는 반대로 달려 가고 있었다.
"누나...미..안.."
경화는 동생이 너무 미안해 하는 것이 안쓰러웠다.
"아냐 괜찮어...너무 신경쓰지마..."
그러나 경화는 경화대로 욕망이 솓아 오르고 있었다.


누나 사랑해 2
'아...동생인데...'
경화는 서서히 피어오르는 욕망에 꿈틀대다가도 이성에 가로막혀 고개를 젖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늘 동생으로 인해 오래 잊었던 욕망의 불이 지펴지기 시작했다.
그 옛날 애인과 함께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욕망 속에서 살아왔나. 그 남자는 자신을 여자로 만들어 주었고 경화는 그 남자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다. 그만큼 그 남자의 배신은 경화에겐 너무 큰 충격이었다.
그런데, 오늘 동생으로부터 다시 그 욕망이 지펴지기 시작했다.
경화는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움찔거렸다. 그럴수록 정민의 심벌은 자신의 엉덩이 속을 헤집고 들어 왔다.
"아..난 몰라.."
정민은 누나의 옅은 신음 소리를 들었다.
그렇게 청초하고 우아했던 누나의 옅은 비음 소리는 정민을 더욱 달구어 놓았다.
정민은 누나의 허리를 감았던 손에 힘을 주었다.
그러자 누나의 엉덩이가 더욱 강하게 느껴졌다.
"아...누나.."
그러나 둘은 더 이상 진도를 나갈 수 없었다.
너무 오랫동안 맺어 온 오누이 사이를 이렇게 끝낼 수는 없었다.
.
..
...
"어휴, 힘들었다. 정민아 너도 힘들었지?"
"응, 하지만 좋았는걸?"
"좋았다니, 뭐가?"
"히히, 그래도 이렇게 이쁜 우리 누나를 가까이서 안아보기도 하고.."
"뭐?"
경화는 두 손을 들어 할퀼듯이 정민의 얼굴에 갖다 대었다.
그러나 그 얼굴 속에는 묘한 웃음이 지워지지 않았다.
속으로는 경화도 좋았다.
비록 오랜 시간은 아니었지만 다시 남성을 느껴보기도 하고....
'그래..네가 동생만 아니었다면...'
경화는 진한 아쉬움을 느끼며 동생이 이끄는대로 술집을 찾아 들었다.
"아니, 여기는 나이트장이잖아?"
"에이, 누나 뭐 어때, 여기서 술 마시면 되지"
"아니 그래도...."
그러나 경화는 이내 정민이 이끄는대로 따라 들어가 테이블에 앉았다.
"누나 내가 오늘쏠께. 나 돈 많아. 어제 아르바이트 월급 탓거든..자 마시자"
정민은 가득 부은 잔을 들어 단 순에 마셨다.
"누나도 빨리 한 잔해. 오늘 이렇게 누나랑 데이트 하니까 기분좋다"
"응, 누나도 좋아.."
정민은 맥주를 마시는 누나를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도톰한 입술에 오똑선 콧날. 부드러운 목 선. 거기에 군 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
그리고 탱탱한 히프. 보기에는 갸날퍼 보여도 누나의 히프는 정말 탱탱했다.
비록 아까 손으로 만져 보 지는 못했지만 남성 심벌로 느껴지는 누나의 그것은 정말 예술이었다.
'아...친 누나만 아니었어도...'
이런 생각에 빠져 있는데 경화가 입을 연다.
"얘, 뭘 그렇게 보니?"
"어..엉..누나가 너무 이뻐서..히히"
"얘는 참. 실없긴..그래도 니가 이쁘다고하니까 기분은 좋은데..하하"
둘은 점점 취기가 올라가고 있었다.
정민과 경화는 오랜만에 즐거움에 흠뻑 빠졌고 기분좋게 취해갔다.
"누나 한 곡 추러갈까?"
"아니 싫어, 난 부르스 잘 못춰..."
"애이...동생이 이렇게 부탁하는데...못추면 어때...나도 마찬가지야, 빨리 가자.."
경화는 동생이 잡아 끌자 할 수 없다는 듯 플로어로 나갔다.
"자, 잡으시고"
동생은 두 손을 내밀었고 경화는 살짝 웃으며 손을 맡잡았다.
음악이 흐를수록 무대는 점점 더 어두워져 갔다.
그러자 이곳저곳에서 끈적한 애무들이 눈에 띄게 늘어갔다.
경화는 마른 침을 삼켰다.
"아..만약 정민이가 다른 사람들처럼 해 온다면 어떻게하지.."
이때 갑자기 정민이가 말을 꺼냈다.
"누나, 우리도 저 사람들처럼 해 볼까?"
"어머? 얘는..."
"에이...안될께 뭐 있어..오늘 우린 오누이가 아니라 데이트하러 나온 얘인이잖아. 안그래 ?"
"응..."
"그러니까 데이트 하는 것처럼 한 번 해보자고. 아니 우리처럼 이렇게 뻣뻣한 연인이 여기 어딨어...그러니까 알았지?"
하며 정민은 손을 풀고 경화의 손을 자신의 목에 감게 하고는 자신은 경화의 허리를 두 손으로 꽉 잡았다.
경화는 예전의 애인과 느꼈던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기도 했다.
머리 속에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이미 피어오른 욕망을 끌 수가 없었다.
정민은 두 손에 더 힘을 주어 경화를 꽉 안았다. 누나의 상체며 하체가 자석에 끌리듯이 정민의 육체 속으로 빨려 들 듯 다가왔다.
"아..."
두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탄성 섞인 신음이 세어 나왔다.
"누나..누나는 너무 이뻐"
정민은 경화의 귀에 대고 간지드듯이 말을 건넸다.
경화는 자신의 귀를 간지르는 입김에 다리에 힘이 빠지는 듯 했다.
그래서 정민의 목도리를 더욱 세게 안았다.
정민은 경화의 봉긋이 솟아 오른 가슴을 느끼며 남성을 주체할 수 없었다.
경화의 솟아 오른 가슴은 정민의 가슴 위에서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정민이 입술로 경화의 목을 살며시 누르며 목선을 타고 내려오자 경화는 상체를 뒤로 제치며 숨을 몰아쉬었다.
정민은 허리에 있던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렸다.
경화의 탱탱한 히프가 만져졌다.
"아..."
정민은 양 손으로 탐스런 히프를 어루만지면서 자신의 하체를 더욱 밀착시켰다.
이제 뜨거운 그녀의 비밀스런 그곳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정민아...흐응.."
경화는 그 동안 참았던 욕망이 한꺼번에 터지는 듯 했다.
자신의 유두가 꼿꼿이 섰고 그 아래 비밀의 샘에서는 점차 뜨거운 애액이 점차 흘러 내리고 있었다.
정민이 자신의 남성을 그곳에 들이밀자 잊혀졌던 기억이 살아나면서 애액이 흘러 나오는 것이었다.
"아....미칠것 같애...으응"
그러나 차마 동생에겐 더 이상 말을 못하고 자신의 하체를 정민의 하체에 더욱 밀착시키고 있었다. 이제 정민의 심벌은 팬티를 뚫고 들어 올 기세였다.
정민은 히프를 만지던 손을 더욱 밑으로 내려 허벅지를 만지다가 점점 안쪽으로 만지고 있었다.
'아..정민아..만져줘...어서...내 거기를 열어 줘...'
그러나 그말은 떨어지지 않았다.
동생의 손이 점차 자신의 그곳에 접근하자 경화는 온 몸을 떨었다.
"아..으으응..."


누나 사랑해 3
아쉽게 부르스 곡이 끝나 버렸다.
아쉬워 하는 것은 둘 다 마찬가지였다.
자리에 앉자마자 둘은 다시 맥주를 들이켰다.
"아 시원하다"
정민은 어색함을 떨쳐 버리려는 듯 큰 소리로 이야기를 떠들었다.
경화는 빨간 스탠드 때문인지 얼굴이 더욱 붉게 물들었다.
'아..저렇게 이쁜 누나를 내가 만졌다니...아..또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에 잠겨 있는데 누나가 입술을 내밀었다.
"자, 안주야"
하며 누나는 과일을 자신의 입술에 물고는 내 얼굴 쪽으로 가까이 왔다.
정민은 떨리는 가슴으로 천천히 경화의 얼굴 쪽으로 다가가 서서히 과일 한 쪽을 물고는 점차 베어 물어 나갔다.
드디어 과일은 다 없어지고 두 입술만이 남게 되었다.
경화가 얼굴을 돌리려할 찰나에 정민은 경화의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는 그 도톰하고 촉촉한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덮어 버렸다.
"으ㅡ흐응"
경화는 잠시 도리질을 치다가 이내 자신의 입술을 열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정민의 혀가 들어 왔다.
'아..그래..키스뿐이야...키스 정도야 괜찮겠지..'
경화는 자신의 맘을 달래며 동생 정민의 혀를 받아 들였다.
이제 정민은 한 손으론 누나의 뒷 목을 잡고 한 손으로는 누나의 허리를 안아 자신 쪽으로 땡겼다.
둘의 입 속에서는 서로의 혀가 타액을 실어 엉켜 붙고 있었다.
'아...누나와 키스를 하다니...'
경화도 정신이 멍했다. 비록 동생이었지만 지금 자신 앞에 있는 사람은 뜨거운 몸을 가진 젊은 남성이었다.
다시 하체에서는 애액이 세어 나오고 있었다.
'아..나..어쩌면 좋아...동생한테서..이런 기쁨을 느끼다니...'
이제 그녀의 팬티는 흘러 내린 애액으로 축축히 젖어 버렸다.
정민은 용기를 내기 시작했다. 이제 서서히 한 손으로 누나 경화의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비록 티셔츠 위였지만 정민은 느낄 수 있었다.
정민은 세게 잡았다. 그러나 갈증이 일었다.
그래서 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매끄러운 배를 지나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었다.
"아...정민아..거긴...아앙.."
탱탱하다. 정구공 보다 탄력이 좋았다. 그리고 한 손에 꽉 찰만큼 누나의 가슴은 풍만했다. 유두가 만져졌다. 딱딱하게 돌기 된 유두는 감촉이 좋았다. 유두를 비틀어 보았다.
"아앙앙...나...몰라...정민아..."
정민의 품 속에서 경화는 온 몸을 떨고 있었다.
"누나,,,나...보고 싶어"
"하앙..뭐..뭐가?"
"누나 이 가슴.."
"아..몰라...사람들이 보면 어떻해.."
"아니야..사람들 지금 다 춤추러 나가서 이 근처에 아무도 없어.."
"그래도..."
그러나 정민은 과감하게 경화의 옷을 올렸다.
그리고 브래지어를 풀렀다.
"아..누나..너무 이쁘다.."
"아..그러지마,,,누나 챙피해..."
경화의 가슴은 정말 너무 탐스러웠다.
비록 누워있었지만 그녀의 가슴은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봉긋하게 솟아 올라 있어 마치 밥 공기를 엎어 놓은 것 같고 그 가운데 잘 익은 유두가 선명하게 솟아 있었다.
정민은 참을 수 없다는 듯이 경화의 가슴에 입술을 가져갔다.
그리고 잘 익은 사과를 베어 물 듯 한 입 꽉 깨물었다.
"아...그만...정민아...그만...으응"
.
..
...
정민은 더 이상 진도를 나갈 수 없었다. 춤추러 나갔던 사람들이 다시 테이블로 모여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경화는 경화대로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이렇게 끝난 것이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끝까지 갔으면 어떻게 볼뻔했지?'
아쉬움과 다행스러움을 안고 둘은 택시에 올라탔다.
뒷좌석에 앉자 경화는 정민에게 몸을 기댔다.
정민은 한 팔을 뻗어 경화를 안았다.
그리고 손을 더 뻗어 살며시 경화의 가슴을 만졌다.
"아.."
짧은 신음을 정민은 놓치지 않았다.
아까 풀렀던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아 경화의 가슴이 그대로 전해졌다.
그리곤 유두를 잡아 살살 어루만졌다.
경화의 허리가 약간 떨렸다.
그렇게 진한 애정을 나누며 드디어 아파트에 당도했다.
아파트를 보자 경화의 정신이 번쩍 깨이는 것 같았다.
그녀는 옷 매무새를 단정히 했다. 그리고 긴 생 머리칼을 다시 한번 다듬더니
정민을 쳐다 보 지도 않고 엘리베이터 쪽으로 걸어 갔다.
약간 변한 경화 누나로 인해 정민은 당황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로 빨려 들어 갔다.
"누나?"
"왜?"
"아까 그거, 우리 장난 아니었지?"
"....."
"장난이었어?"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치니? 바보"
"정말이지?"
하며 정민은 경화의 입술을 찾았다. 그리곤 깊은 입맞춤을 했다. 경화도 호응을 했다. 둘의 혀가 엉켜 붙었고 이제 정민은 경화의 치마 자락 밑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탐스런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리곤 이내 그녀의 마지막 비밀의 문을 들어서려 하였다.
"정민아...안돼...집에 다 왔단말야..."
"누나..아까 장난이 아니었다면 내 마지막 부탁이야...누나...여기 한 번만 만질께"
"안돼...정민아...허엉...거긴..."
경화는 두 손을 내려 정민의 손을 잡으려 하였으나 이미 정민의 손은 그녀의 축축한 팬티 속으로 들어가 버리고 말았다.
"아...누나..."
"앙..정민아.."
정민은 따듯한 슾지를 탐험하듯 조심스럽게 경화의 그곳을 매만지고 있었다.
애액으로 덮인 그곳은 열기가 넘치고 있었다.
경화는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하였지만 드디어 그곳에 동생의 손길이 닿자 어쩔줄을 몰랐다.
"앙..몰라...정민아..그만..빼...누나..너무 챙피해..."
"잠깐만 누나..너무..좋아서 그래...내가...누나껄 이렇게 만지다니..."
정민은 손바닥으로 그곳을 누르며 애무하다 손가락을 그녀의 깊은 곳으로 밀어 넣었다. 이미 애액으로 덮힌 곳이라 쉽게 들어 갔다.
"아...몰라..."
정민은 손가락을 넣어 만지다가 이내 음핵을 살살 어루만졌다.
경화의 몸이 급격히 흔들렸다.
"아..악...정..민..아....누나..아잉..."
정민은 정신없이 그곳을 만졌다. 그리곤 갑자기 그곳에 넣고 싶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는 이미 집 앞에서 멈춰 서 있었다.

누나 사랑해 4
"경화, 너 애인 생겼니? 요즘 화색이 좋구나, 안하던 에어로빅도 다시 하고.."
"아이참 엄마는, 그럼 내가 매일 푹 죽어 있음 좋겟어요?"
"얘는...하여튼 이 엄마는 니가 생기 있으니 기분이 좋다. 나도 애인이나 사귈까?"
정민은 다정한 모녀의 이야기를 들으며 과외를 하러 집을 나섰다.
어머니가 용돈은 풍족히 주시지만 제 힘으로 돈을 벌어 보고 싶어서 였다.
정민이 가르치는 학생은 여고 2년생 수진이다.
머리는 괜찮은데 제대로 공부를 안했던 것 같고 그래서 정민의 지도를 받으면서부터는 성적이 올라가기 시작하여 수진이네 식구들은 정민에 대한 신뢰가 깊었다.
초인종을 누르자 아주머니가 나왔다.
오늘도 아주머니는 역시 섹시한 의상을 입고 있었다.
얇은 쫄티를 걸치고 하의는 흰 짧은 팬티를 입고 있었다.
이젠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정민은 그녀를 볼 때마다 가슴 한 쪽이 뻐근해졌다.
"학생 잠깐 이야기좀 할까?"
"예, 무슨 얘기..."
"잠깐만 앉아서 기다려봐요"
하며 그녀는 주스를 가지러 주방으로 걸어 갔다.
40대 초반의 농염한 몸매가 뇌쇄적이었다.
꽉 끼는 치마는 그녀의 팬티 선을 고스란히 다 노출시켰는데 종아리의 각선미가 일품이었다.
그녀는 주스를 가지고 내 앞으로 오더니 나에게 주스를 권했다.
주스를 권하느라 상체를 숙였는데 그러자 그녀의 가슴이 노출되어 거의 젖꼭지까지 보였다. 역시 그녀의 가슴은 운동으로 단련되어서인지 40대 같지 않게 탱탱해 보였다.
그녀의 얘기는 딸 수진이가 요즘 통 말도 안하고 밥도 잘 안먹는데 자신에게는 이야기를 잘 안하니 무슨 일인지 잘좀 알아봐달라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는 의도적인지는 몰라도 자신의 두 다리를 살짝살짝 벌려 자신의 은밀한 그 곳을 보여 주었다.
평소 섹시한 그녀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자신의 그곳을 보여주자 정민의 그곳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녀가 이야기하는 도중에 전화가 왔고 그녀는 허리를 약간 돌려 전화를 받았다. 정민은 이제 아무런 방해 없이 그녀의 하체를 뚫어지게 쳐다 보았다.
그녀는 전화에 정신이 팔려 자신의 팬티가 노출된지도 몰랐다. 정민은 그녀의 망사 팬티 안에 숨죽여 있는 그 털들을 보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누나도 저런 털이 있겠지..아,,보고 싶다..'
아주머니는 전화를 하면서 슬쩍 슬쩍 정민을 쳐다 보았다.
'아...내 몸을 보고 저렇게 반응을 하다니'
그녀는 그녀 나름대로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1미터 80의 건장한 체격에 잘 생긴 얼굴. 그리고 자상한 마음과 명석한 두뇌.
그동안 그녀도 정민에 대해 애를 태우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정민의 그곳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고 더욱 흥분되어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이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아..나..거길 빨아줘...앙..미칠 것 같아..'
정민은 그녀의 그곳에서 진한 애액이 흐르자 미칠 것 같았다.
비록 누나의 그곳을 만져보긴 했지만 직접 보고 싶기도 하고 빨어 보고도 싶었다.
한편 아주머니도 몸이 달기는 마찬가지였다.
'아..그곳이 옴씰거려..응..내 가슴도 터질 것 같애...'
그러나 그 상황은 오래가지 못하였다.
딸 수진이가 집에 도착한 것이다.
정민은 깊은 한숨을 쉬면서 수진의 방으로 들어 갔다.
수진은 방에 들어 와 인사를 건네고는 샤워를 하러 갔다.
정민이 의자에 걸터 앉았는데 수진이 들어 왔다.
고2의 애땐 얼굴이었지만 육체만은 이미 성숙해 있었다.
"선생님 오늘 일찍 오셨네요?"
"응, 수진이 보고 싶어서 일찍 왔지"
"피, 거짓말"
"이놈이 선생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네"
하며 정민은 가별게 꿀밤을 주었다.
"거짓말이라도 기분 좋은데요, 선생님이 나를 보고 싶다고 하니까. 헤헤"
빨갛게 익은 볼이 참 탐스러웠다.
수진이는 나시티에 핫팬티를 입고 있었다.
처음 보았을 때는 얌전한 옷을 입었는데 날이 갈수록 옷 차림의 노출이 심해졌다.
"수진이 요즘 고민있니? 엄마가 많이 걱정하시든데"
"조금요.."
"뭔데, 선생님에게 말해봐, 내가 다 들어줄게"
....
수진은 한참을 망설이더니 고민을 털어 놓았다.
"저는 매력이 없나봐요. 다른 애들은 가끔 미팅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애인 있는 애들도 있거든요. 근데..저는...미팅 나가도 애프터도 없고.."
"정말?"
"그렇다니까요"
"음, 그건 수진이가 너무 이뻐서 그래. 남자들은 말이지 너무 이쁘면 포기를 해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거든, 그러니까 수진이는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이뻐서 그런거야..알았지?"
"피,,그런 말이 어딨어요"
진짜 수진이는 고민이 많이 되는 것 같았다. 나는 수진이를 위로해 주고 싶었다.
"수진아, 지금부터 묻는 말에 사실대로 이야기해봐 알았지? 챙피해말고..응?"
"네, 선생님"
"수진이는 자위 같은거 하니?"
수진은 얼굴이 새빨개졌다.
"사실대로 말해봐. 그럼 선생님도 사실대로 이야기해줄께"
그녀는 그 말에 위로를 받았는지 고개를 끄덕거렸다.
"자위할 때 누구 생각해?"
"아이..몰라요.."
"선생님도 자위를 하거든.."
그때 수진은 고개를 쫑긋 세우며 눈을 크게 떳다.
"근데 선생님은 자위할 때 우리 수진이를 생각해. 너무 이쁘고 탐스런 수진이 생각을 하면 선생님은 흥분이 되.."
"정말요?"
"응, 그렇다니까...수진이는 그만큼 너무 이뻐, 알았지?"
수진은 얼굴을 들지 못하고 고개를 수그렸다. 그러다 조그맣게 이야기를 했다.
"실은...저도...선생님...생각하는데.."
갑자기 상황이 묘해졌다. 아무리 수진이가 매력이 있다고 하여도 이제 고등학생이다. 위로를 해주려고 한 것 뿐인데 방안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렀다.
그러나 정민은 솔직히 이 상황을 즐기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침대에 걸터 앉은 수진이의 핫 팬티로 눈길이 모아졌다.
"수진이는 어떻게 해?"
"아이 몰라요...그걸 어떻게.."
"수진이가 나를 생각한다니 너무 좋아서 그래..응..이야기좀 해 줘"
"음...침대에 누워서 가슴을 만지면서요.."
"응, 가슴을 만지고 또"
"아이...다른 손으론 거길 만지기도 해요."
"거기라니?"
"선생님 너무 짖꿏다..아잉.."
'수진이 입으로 직접 듣고 싶어"
"한 손으로 제 가슴을 만지다가..앙...제..거길...제 보 지를 만지기도 하고 그래요...아잉..몰라..."
그녀는 고개를 숙였다.
"선생님 어디를 상상해?"
"...."
"한번 말해봐"
"앙...선생님...벗은 몸..그리고 가운데 있는...남자...성 기...앙..몰라요"
정민은 수진이 옆에 가서 살짝 안고는 토닥거려 주었다.
"수진이, 선생님꺼 한번 보고 싶니?"
수진의 눈동자가 밝게 빛났다.

누나 사랑해 5
정민은 많은 생각이 교차되고 있었다.
이쯤되면 수진이와 육체 관계를 맺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동생 같은 아이를 범하자니 쉽게 이성이 허락하질 않았다.
그러나 호기심이 많은 수진은 한편으론 겁이 나기도 했지만 미지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했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라면 좋아하는 선생님과 함께 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갈등하는 모습을 보이자 수진은 자신이 적극적으로 나가기로 결심을 했다.
"선생님 잠깐만요, 저 옷좀 갈아 입고 올께요"
수진은 잠시 후 교복으로 갈아 입고 왔다.
"선생님, 저희 학교 하복이거든요..어때요?"
수진은 정민 앞에서 교복을 입고 한껏 맵시를 드러냈다.
수진의 교복은 세일러복이었다. 흰 상의에 회색 빛 치마. 그런데 수진의 옷은 학생 교복치곤 너무 섹시하게 보였다. 상의는 착 달라붙어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고 치마는 짧아서 무릎보다 10센치는 더 올라가 있었다.
'아..순진하게 생긴 아이가 저렇게 색시하다니...'
정민이 감탄을 하고 있을 즈음에 수진은 정민이 바로 앞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그러자 치마가 워낙 짧아서 수진의 허벅지를 채 가리기도 어려웠다. 수진의 통통하고 흰 허벅지가 정민 앞에 그대로 노출되었다.
그런데 수진은 자신의 두 팔을 허리 뒤쪽에 두면서 몸을 뒤쪽으로 더 뉘였다.
그러자 자연스레 허벅지가 더 벌어지면서 앙증맞은 흰 팬티가 드러나게 되었다.
"수진이, 오늘 흰 팬티 입었네?"
"어머, 몰라요 선생님...응큼하게 쳐다보기나 하구..."
수진은 정민에게 타박을 하였으나 그 목소리에는 애교가 섞여 있었다.
"아니야, 치마가 너무 짧아서 그래. 치마가 그렇게 짧으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에게 다 보이지 않겠어?"
"아이..선생님도 구세대구나? 요즘은요 치마가 길건 짧건 간에 자기가 좋아하는 선생님 수업시간에는요 애들이 다리를 벌려요."
"왜?"
"왜긴 왜에요. 자기가 선생님 좋아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거죠"
"그럼, 내가 선생님이 되도 학생들이 그렇게 다리를 벌리고 그럴까?"
"선생님은 왕캡이니까 아마 우리반 학생들 다 그러고 있을걸요?"
"그럼...수진이도?"
".....선생님.....오늘 너무 짖꿏어요..."
"말해 보라니까"
"네...저도.."
수진은 모기만한 소리로 이야기를 하며 얼굴을 숙인다. 얼굴은 빨갛게 물들어 가고 입가엔 옅은 미소가 피어 오른다.
"그럼, 지금 수업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수진이가 한번 해볼래?"
"선생님, 흉보면 안되요, 알았죠?"
수진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정민 앞에서 다리를 벌리기 시작한다.
큰 키는 아니지만 각선미가 꽤 이뻣다. 그리고 그 허벅지는 살이 적당히 올라 통통했다. 수진이는 조금씩 다리를 벌렸다. 그에따라 아까 본 흰 팬티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부끄러운지 많이 벌리지는 않았다.
"수진이는 선생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구나? 그렇게 조금 벌리고..."
"아니에요 선생님..."
수진은 더 적극적으로 벌리기 시작했다. 이제 45도 각도로 벌어 진 다리, 그 두 다리기 모아진 그곳에는 앙증맞은 흰 팬티가 온전히 드러났다.
'아앙...선생님이 지금..내 팬티를 보고 있어...앙...몰라...'
수진은 한편으론 부끄러웠지만 평소 좋아하던 선생님이 자신의 부끄러운 곳을 쳐다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짜릿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앙..선생님께 내 거기도 보여주고 싶어...'
정민은 이제 막 피어 오르는 싱싱한 육체 앞에서 어쩔줄을 몰랐다. 수진의 흰 팬티는 그녀의 음모를 다 덮지 못하고 몇가닥 음모가 삐져 나와 있었고, 조금씩 흐르는 음액으로 인해 흰 팬티가 조금씩 젖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난 몰라...앙...팬티가 젖었잖아..내 거기가 이젠 다 보이겠네..앙...'
"수진이가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겠어..음..수진이 너무 이쁜걸.."
"선생님..저..선생님 더 많이 좋아해요.."
수진은 이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 자신이 벌릴 수 있는 최대로 벌렸다.
수진의 가느다란 두 다리가 허공에서 애처롭게 흔들리고 있었고, 이제 수진의 그곳은 노골적으로 다 드러났다.
정민은 그런 수진이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비록 여고생이긴 하지만 자기의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않을만큼 사랑스러웠다. 정민은 수진에게 다가갔다. 애처롭게 정민을 바라보던 수진은 정민이 다가오자
"선생님..키스해 주세요" 하며 정민의 품에 안겼다.
둘은 누가 먼저랄 것이 없이 짙은 키스를 나누었다.
수진의 입에서는 싱그러운 풀냄새가 났다. 정민은 정신없이 수진의 두 입술을 핣았다. 그리고 혀를 밀어 넣어 수진의 혀를 세게 빨아 들였다.
"음..선생님..."
수진은 정신이 없었다. 평소 그렇게 좋아하던 선생님과 드디어 키스를 한다는 생각에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가끔 자위를 할 때 얼마나 많이 생각해 오던 것인가. 이제 수진은 붕뜨는 기분에 어쩔줄 몰랐다. 잠시 후 정민이 말을 열었다.
"수진아..나 오늘 수진이 모든 것을 보고 싶어..선생님에게 보여 줄 수 있니?"
"...네, 선생님..언젠가 선생님에게 제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정민은 수연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수진의 교복 단추를 하나씩 끌르기 시작했다.



누나 사랑해 6
단추를 풀르자 수진의 흰 피부가 드러나면서 수진의 흰 브래지어가 나왔다. 정민은 마지막 단추를 풀르고선 그녀의 상의를 벗겨 내었다. 수진의 소담스런 가슴이 브래지어 안에 갇혀 있었다. 정민은 침을 꿀꺽 생키고는 브래지어를 끌렀다.
"아...수진아..니 가슴 너무 이쁘다.."
크진 않지만 적당한 크기의 두 가슴이 봉긋이 솟아 올랐다. 피부는 너무 희어서 실핏줄이 보일 정도였고 분홍색 유두는 도드라지게 발기 되어 있었다.
수진은 두 눈을 꼭 감었다.
'아..드디어..선생님이 내 유방을 보고 있겠지...앙...'
정민은 소중한 보물을 만지듯 수진의 가슴을 조심스레 두 손으로 살짝 쥐었다.
"하아아...."
수진의 입가에서 옅은 신음이 세어 나왔다.
정민은 이제 상체를 숙여 수진의 한쪽 가슴을 입으로 베어 물었다. 그리고 유두를 혓바닥으로 살살 간지르면서 다른 쪽 가슴은 좀 힘을 주어 꽉 쥐었다.
"아앙앙...선..생...님...하앙.."
수진은 정민의 머리를 두 손으로 감아 쥐었다. 정민의 머리를 잡지 않으면 뒤로 쓰러질 것만 같은 짜릿함이 온 몸에 퍼져 나갔고 그녀의 그곳은 더욱 젖어만 갔다.
"수진아..이제..치마를 벗길께. 괜찮지?"
수진은 고개를 끄덕였다.
수진의 치마가 쉽게 벗겨지고 흰 팬티만이 그녀의 여린 몸을 가리고 있었다.
정민은 무릎을 꿇고 조심스레 팬티 양쪽을 잡았다.
수진은 정민의 두 어깨를 꽉 누르고 있었다.
스르륵.
드디어 수진의 팬티가 두 다리에서 벗어나고 수진의 마지막 비밀의 문이 정민의 두 눈 앞에 낱낱이 공개되었다.
음모는 많지는 않았지만 적당하게 자라 있었다.
정민은 흥분할대로 흥분되었다. 성년이 되서 처음 보는 여자의 그곳이었다.
지난번에 누나의 것을 만져보기는 했어도 직접 눈으로 본 것은 처음인 것이다.
"선생님...힘..들어요.."
정민은 수진을 침대에 뉘였다. 수진은 부끄러운듯 눈을 가리고 가슴을 웅크리고 있었다.
"수진아...너무 이쁘다..."
귀엽게 생긴 얼굴. 봉긋한 가슴, 매끄러운 피부, 거기에 짙은 음모.
정민은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먼저 수진의 그곳부터 만지고 싶어 머리를 수진의 그곳으로 가져갔다.
"수진아..다리를 좀 벌려볼래?"
"선생님..앙...저..챙피해요..."
"괜찮아..."
"앙...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은 곳이에요...앙..난..몰라..."
그러나 정민이 두 다리를 잡고 살짝 벌리자 힘 없이 두 다리가 벌어졌다.
정민은 두 손으로 수진의 그곳을 벌려 보았다. 석류처럼 빨간 속살이 드러났다.
"아...이게 수진이..바로...보 지로구나...아..너무 이쁘게 생겼네..."
"앙...몰라요 선생님...아..앙.."
정민은 천천히 혀를 내려 수진의 그곳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정민의 혀가 자신의 그곳에 닿자 수진은 온 몸을 떨었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비밀의 계곡, 거기에 한 남자가 혀로 애무를 하니 수진은 부끄러우면서도 강한 쾌감에 온 몸을 떨고 있는 것이다.
"수진이는 이곳에 물이 많구나?"
수진의 그곳은 애액으로 넘쳐 흐르고 있었다.
정민은 애액을 빨아 마시면서 손가락 하나를 질 속으로 밀어 넣었다.
"앙....난 몰라..."
수진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 올랐다.
정민은 언젠가 친구에게 들은대로 수진의 음핵을 찾았다. 그러나 생각만큼 쉽지는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한 곳을 애무했는데 수진의 반응이 너무 거세게 일었다.
"아욱...하앙..."
수진은 클리스토리스가 애무 당하자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아무생각도 안나면서 아득한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 했다.
정민은 그곳을 집중적으로 애무하면서 손가락을 왕복운동하였다.
"아아앙..선..생...님...수진이...죽어...난...몰라.. 아아아"
수진은 첫 경험이었지만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아마 이 집안의 내력인가보다.
수진의 그곳은 연신 애액이 흐르면서 벌름거리고 있었고 정민은 한 방울이라도 아까운 듯 수진의 애액을 빨아 마시고 있었다.
그럴수록 수진은 정민의 머리를 잡고 온몸을 흔들며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하으윽...너무..좋아..선생님...앙...나좀...어떻게 해..주세요...앙..."
정민은 드디어 바지를 벗었다.
활짝 벌려진 수진의 그곳에선 애액이 흐르면서 벌름거리고 있었다.
그러나 정민은 끝내 넣을 수가 없었다.
자신의 동정을 사랑하는 누나에게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누나 사랑해 7

정민은 현관에서 벨을 눌렀다. 문을 열어 준 것은 누나였다.
"엄마는?"
"응. 외할머니댁에 가셨어. 아마 내일 오실거야. 빨리 씻고 와 밥 먹자"
정민이 씻고 식탁에 앉자 경화는 음식 준비를 하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그런 경화를 정민은 그윽하게 바라보았다.
'어후 그놈이 미쳤지, 저렇게 이쁘고 착한 누나를 차다니...바보 같은 놈'
그랬다. 경화는 성격이나 외모 그 어느 것 하나 흠잡을데가 없었다.
청순한 얼굴에 거의 완벽한 몸매. 웃을 때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는 뭇 남성 애간장을 태우기 충분했다.
식사를 마친 둘은 잠시 티브이를 본 후 경화가 먼저 일어 섰다.
"누나 먼저 들어갈께. 정민이도 잘 자..."
경화는 둘만의 공간이 어색한지 먼저 자리에서 일어 났다.
그러나 뒤 돌아보는 경화의 얼굴엔 아쉬움이 묻어 있었다.
정민도 곧바로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지친 몸을 침대에 묻었다.

경화는 잠을 자기 위해 침대에 누웠으나 쉽게 잠들지 못하였다.
거의 밤마다 동생 정민과의 그 일이 떠 오르기 때문이다.
한편으론 부끄러운 일이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론 자신의 욕망을 일깨워준 일이었다.
경화는 비록 단 한명만 사귀었지만 그 남자로부터 여자의 기쁨을 충분히 배웠다.
그런데 잊혀졌던 그 욕망이 동생으로부터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고 그 욕망으로 인해 경화는 이제 의욕을 가지고 생활을 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아..찬 바람이라도 쐬어야겠다"
경화는 자꾸 동생 정민이의 몸이 떠 올라 베란다로 나갔다.
그때 물을 마시기 위해 거실로 내려 온 정민은 누나가 베란다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누나가 왜 이 시간에 저기 서 있지?"
정민은 경화에게 다가갔다. 그러다 흠칫 놀라고 말았다. 경화의 복장이 너무 뇌쇄적이었기 때문이다. 얇은 잠옷은 속살을 훤히 비추고 있었는데 경화는 브래지어를 차지 않은 채 팬티만 걸치고 있었다. 비록 거실은 어두웠으나 베란다는 달빛으로 인해 훤히 비추고 있었다.
정민은 또다시 경화의 몸매를 보고 감탄하고 있었다.
"누나 왜 안자고 뭐해?"
"응, 그냥 잠이 안와서 바람이나 쐴려고..."
경화는 동생의 등장에 한편 놀라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론 기대감도 들었다.
둘은 잠시 말도 없이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다.
"아..좀 춥네"
경화가 먼저 입을 열었다.
그러자 정민은 경화 뒤에 서서 자신의 몸으로 살짝 경화를 안았다.
"어때, 좀 따듯해?"
"응, 그래 좋다.."
경화를 뒤에서 안은 정민은 안그래도 성이 나 있는데 직접 누나의 몸과 밀착을 하자 그것이 더욱 커지기 시작했다.
경화도 점점 그 열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누나?"
"왜"
경화가 얼굴을 돌리자 욕망에 이글거리는 눈빛의 정민이 보였다.
"불렀으면 말을 해야....읖.."
정민이 바로 경화의 입술을 덮쳐 경화는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정..민..아...음..이러면..안되.."
그러나 정민은 더 적극적으로 경화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집어 넣었다.
"아..."
경화의 이성은 저항을 하였으나 이내 욕망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정민아...아...키스만이야....응...더는...안되..."
그러나 정민의 손은 경화의 봉긋하고 탄력 있는 가슴으로 옮겨 가고 있었다.
"아...정민아...그만...응..."
그러나 억센 남자의 손이 자신의 가슴을 만지자 경화도 어쩔줄 몰랐다.
한편 정민의 남성은 누나 경화의 히프 사이로 밀고 들어가고 있었다. 경화는 밑으로부터 전해져 오는 느낌이 아찔하게 느껴졌고 점차 자기도 모르게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누나, 나 누나 사랑해"
"음...안되 정민아..응..으"
정민은 경화를 두 손으로 번쩍 들었다. 그리고 경화의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뉘였다.
불을 켰다.
그토록 갈망해 오던 경화는 침대에 알몸이다시피해서 누워 있다.
이제 정민은 점차 이성의 끈을 놓아 버리기 시작했다.
경화는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가렸다. 그러나 곧바로 정민이 자신의 몸을 덮쳐 왔도 다시 그녀의 입 속으로 동생의 혀가 들어 왔다.
경화는 자신도 모르게 동생의 혀를 빨아 들였다.
"아...음..."
이제 금단의 벽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정민은 경화의 잠옷을 벗겨 내었다. 흐릿하게 가리웠던 경화의 육체가 환한 불빛아래 온전히 드러났다.
"정민아...누나..챙피해...불..끄자.."
"누나...나..누나..몸..구석구석을 다 보고 싶어...응?"
경화는 체념한 듯 눈을 감았다.
"누나 손 좀 치워봐"
정민은 경화의 가슴을 가리고 있던 손을 내렸다.
뽀얀 경화의 탐스런 가슴이 출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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