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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그리고 옆집그녀 -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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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그녀가 환하게 우스며 내게다가온다.



무릎위로 약간 올라간 수수한 원피스에..



하얀색 가디건을 걸친 그녀의 모습은 그날도 날 충분히 빠져들게 하는 차림이었다.



물론 저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겠지..?



그런 생각을 하니 나의 아랫도리도 함께 반가워 한다.



난 아무래도 주변의 눈들이 있으니



반갑게 악수하고는 손도 잡지 않고 그녀의 차가 있는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약간 서운해 할 수도 있지만 조심하는건 좋은거니까..



일찍 도착했는지 그녀의 차는 지하주차장 한켠에 세워져 있었지만..



사람의 왕래가 잦은 밝은 곳에 세워져 있었다..



난 무언가 아쉬웠지만..



늦은시간이라 우리둘만의 여행을 떠나기엔 시간이 부족했으니



딴짓하지 않고 차에 올라타 가볍게 입맞추고는 출발을 외쳤다.



지하 주차장을 빠져나가고 도로위를 나갔을때 난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올렸다.



그리고 까실까실한 털의 감촉을 상상하며 손을 허벅지 안쪽으로 옮겼다.



' 흐응~~ 자기 손길 너무 따뜻하다~~ '



그녀는 미소를 띄운채 앞을 바라보며 운전을 계속 했다.



어라..?



허벅지 가장 깊은곳까지 들어갔던 나의 손길은



작은 천쪼가리에 막혀 더이상 전진하지 못했다.



분명 노팬티일 거라 생각했는데 살짝 실망하는 순간이었다..



난 혹시나 하고 손ㅇ르 올려 가디건 안쪽으로 가슴을 만져보았다.



다행히(?) 브래지어는 하지 않았다..



무슨일일까..?



설마.. 생리.. 라도 하는건가..



짧은 시간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가는데 그녀가 입을 열었다.



' 왜에~~? 자기 실망했어...? '



' 아..아니요... ㅎㅎ 그냥.. 놀랬어요..'



' 놀래? 뭐가..? '



' 누님..노팬티 버릇됐다길래.. ㅎㅎ 보지좀 만지려고 했는데..'



' 아~~ 하~~~ 그랬구나아~~ 근데 팬티 입어서 실망? '



' 아니에요..ㅎㅎ 어차피 만질 수 있는걸요..'



난 말을하며 허벅지 안쪽으로 다시 손을 집어넣어 팬티르 옆으로 제끼려 하였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그녀의 손이 내 손을 잡았다.



'잠깐~!'



'...에? 왜그래요..'



' 다~~ 자기를 위해서 팬티 입은거에요~~'



' 에? 저를 위해서..? '



' 응~~ 그러엄..내가 운전하면서 어떻게 하면 자기 흥분시킬까~~ 생각했지~ '



' 에? 정말? 그런생각을..? '



' 그러엄~~ 헤헤.. 기다려봐~~ '



말을 바친 그년느 핸들을 한손으로 잡더니



다른 한손으로 원피스치마속으로 손을 가져갔다.



엉덩이를 들썩거리더니 원피스 밖으로 팬티가 내려오기 시작해싸.



검은색 망사의 예쁜 팬티였다..



그러더니 팬티는 허벅지에 걸치게 되었다.



원피스라 자리에 앉아 허벅지 위까지 올라간 치마에



무릎 약간위에 걸쳐있는 팬티라니..



' 자~~ 어때~~? '



' 오우..누님..ㅎㅎㅎ 너무 섹시하세요 정말.. '



' 헤헤헤..괜찮지..? '



' 오우..그럼요..진짜..최고에요..ㅎㅎㅎ'



그랬다..



아예 입지 않은것보다 살짝 걸친 누드가 더 야할때가 있지 않은가..



운전을 하며 원피스 밑으로 팬티가 내려오는 모습..



그리고 다리에 걸쳐있는 팬티..



만약 내가 운전을 했다면 지켜보기 힘들었을 그 모습을



그녀는 나를 위해 보여준 것이었다..



나의 아랫도리는 이제 막 시작도니 둘만의 여행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비명을 지리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차를 세우고 저 섹시한 보지 한가득 나의 자지를 채워누고 싶었지만..



시간도 늦었거니와



나를 위해 이렇게 준비한 그녀를 조금더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 마음에



꾹 참았다.



물론 나의 손까지 막지는 못했기에



난 허벅지 깊은곳 ..



어느새 촉촉히 젖어있는 보짓살을 문질렀다..



' 하응~~ 자기야... 조금만.. 나 운전중..'



'ㅎㅎ 예.. 근데.. 정말 참기 힘들어요.. '



' 헤헤..알아.. 사실 나도 우리 자기 자지 너무 먹고 싶은데..'



' 예..저두..누님 보지 너무 먹고싶다..'



' 근데..조금만 참아요~ 그래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까~~'



' 예...알아요..누님뜻.. ㅎㅎ '



' 대신.. 난.. 자기꺼 느낄꺼야..'



말을 하며 그년느 한손으로 운전대르 잡더니..



한손으론 나의 바지앞섶을 더듬었다..



' ㅎㅎ 누님~~ '



' 헤헤.. 역시.울 자기껀.. 벌써 이렇게 씩씩해져있네~~힘들텐데.. 해방좀 시켜줘..' '



'예..ㅎㅎ'



난 말을하며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바지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마침 신호에 걸려 ㅊ가 잠시 멈추자



그녀는 어느새 허리를 내게 숙여



자지를 입에 문다.



'우우움.. 너무 먹고 싶었어..자기..'



'허억..누..누님.. 운전..'



곧 신호가 바뀌었기에



이내 그녀는 입엘 떼고 운전에 집중했다.



물론 운전은 한손으로



그녀의 침에 의해 번들거리던 자지는



그녀의 손에의해 메말라 갔지만



또 그녀의 손에 의해 흐른 대가리의 윤활유에 촉촉해져 갔다.



그렇게 열심히 달리던 우리는 저녁을 간단하게 먹기로 하고 휴게소에 들렸다.



차를 세우고 내리기 전 그녀가 내게 말을한다.



' 자기~~ 벗겨주고 내려~~ '



' 아..핫..옙!'



정말 남자의 심리를 너무 잘 아는 여인이었다.



그녀의 팬티는 여전히 허벅지에 걸쳐있었고



내리기 전 그걸 벗겨달라는 말이었다.



팬티를 벗길때의 그 느낌..



그녀는 신발을 벗고 몸을 돌려 두 다리를 내쪽으로 돌렸고



난 허벅지에 있던 팬티를 두 손으로 벗겨 내었다.



발끝에서 팬티를 벗겨내며 난 눈앞의 발이 너무 섹시한 생각이 들어



입속으로 집어넣었다.



' 어머~ 안되에..자기야..하앙.. 더..러워..'



' 움.음.. 아니에요..너무좋아요..이 발가락...'



' 하앙..하..그..래두..아앙..'



그렇게 난 그녀의 양 발을 한참 빤 후 돌려주었다.



' 하앙.. 자기 이럼.. 우리 못가~ '



' ㅎㅎ 옙! 참을게요..ㅎㅎ'



그녀는 가볍게 눈을 흘겼지만 그마저도 섹시한 그녀였다.



난 내리기 전 그녀의 입술을 찾았고



그녀역시 나의 입술과 혀를 가득 받아들였다.



식달으로 들어간 우리는 간단하게 우동으로 요기를 했다.



물론 구석진 자리에 자리를 잡고는



테이블 아래로 서로의 발을 긁으며



저로의 발이 상대방의 허벅지 사이에서 놀며



즐겁게 요기를 마쳤다.



차로 돌아가기 전 그녀는 왠지 음흉한 미소를 띄우며 소시지를 샀고



난 호두과자를 샀다.



차로 돌아와 다시한번 찐한 키스를 하며



물론 서로의 손은 서로의 허벅지사이에 있는 물건을 헤집으며



출발 준비를 했다.



' 우움..자기꺼 못먹으니까..요거라도 빨면서 가야지~~'



' 에? 하하..쌀때부터 알아봤다구요..ㅎㅎ '



차를 출발 시키더니 정말로 그녀는



소시지를 물지는 않고 빨아먹고 있었다..



' 어우..누님 왜그래요... 어서 그냥 드세요..'



'우움..으응~~ 좀더 빨고.. 헤헤..'



' 아..왜 휴게소에서 조개는 안파는거야.. ㅎㅎ'



' 조개? 하하...'



그렇게 웃으며 만져가며 즐겁게 가다보니



어느새 숙소에 도착했다.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어느새 자정이 넘어있었다.



난 복귀하느라 버스도 오래탔고 또..



황홀했지만 몸은 힘든 일도 있었기에



몸은 너무 피곤했지만..



그렇다고 이런 순간에 잠을 잘 순 없었다.



방문을 열고 짐을 내려놓자마자 그녀는 내 입술을 덮쳐왔다.



자리에 선채로 우리는 격렬하게 혀와 혀를 뒤엉키며 서로의 몸을 탐닉했고



어느새 우리의 몸엔 걸친것이 하나도 남지 않게 되었다.



자연스레 우린 침대에 눕게되었고



서로의 몸을 부서져라 껴안으며 키스에 집착했다.



어느순간 갑자기 그녀의 보짓속을 헤집던 나의 손을 치우더니



내 위로 올라 탄다.



이미 충분히 젖어있던 보지와



내 자지에 가득묻은 그녀의 침 때문인지



어느새 나의 자지는 그녀의 보짓속으로 사라져갔고 우린 동시에 신음소리를 흘렸다.



'허억..'



'하앙..'



운전하며 계속 자극을 받아서 인지



며칠을 참아서인지 그녀는 금새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하앙..자기야..나.. 나..'



'으..누님..너무좋아..으..'



'하아..하앙..자기야..응..나..어떡해..'



'으..누..누님..'



더욱 거칠어 지는 그녀의 허리놀림에 맞추어



나의 허리놀림더 격렬해 진다.



허리를 일으켜 그녀를 안고 움직이자



신음소리는 더욱 커진다



눈앞에 보이는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하자.



' 아아~아앙! 자기야 더~~ 더~~'



한손은 허리를 받치고



다른 한손으론 젖꼭지를 꼬집으며



입으로는 다른?꼭지를 놀렸다.



점점더 빨라지던 그녀의 허리놀림은



드디어..



' 아악~~'



날카로운 비명과 함께 멈추었다..



난 그상태로 뒤로 누웠고



그녀는 아직 자지르 빼지도 못한채로 내 위에서



거친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버스안에서의 일 때문인지 다행히 나의 자지는 사정하지 않았고



여전히 꺼떡거리고 있었다



그 꺼떡거림에 맞추어 그녀역시 움찔움찔 거렸고



난 그녀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그녀의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는



천천히 움직였다.



' 으응..자기 아직 안했어..? '



' 예.. ㅎㅎ 누님 진짜 고팠나봐요..'



' 헤헤..진짜 진짜..자기 자지 너무 먹고 싶었다구..으응..'



이대로 거칠게 그녀를 눕히고 몰아붙여도 상관없었지만..



난 왠지 그날은 느긋하게 그녀의 모든것을 느끼고 싶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부드럽게 그녀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느끼게 하고 있었다.



당연히 나의 자지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보지를 느긋하게 느끼는 것이었고..



' 우웅.. 지금 느낌 너무좋다.. 우리자기...'



' 응..저도..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 근데..자기..안해도..되..? '



' 예.. 오늘은..밤이 길꺼에요.. 전 오늘 누님의 모든걸 느낄거에요..느긋하게..'



' 모든걸..? 하하.. 좋은 생각이야...'



말하며 그녀는 내게 더욱 안겨왔고 한쪽다리는 나의 허리를 더욱 망아왔다.



나역시 그녀를 가득 안았고 허리를 멈추고 가만히 그녀를 느꼈다.



' 누님..남깐만 누워계세요..'



' 응..? 왜에~~ 나 빼기 싫어..'



' 물좀 받고 올게요...'



' 히잉.. 알았어...'



허리를 빼내자..아쉬운듯 그녀의 허리가 딸려온다..



' 누니임~~ '



'응..알았어..헤..'



겨우 그녀를 떼어내고 욕실로 가 물을 받는다.



거품목욕이 보여 가득 풀어넣고



볼일을 보고 침실로 돌아가니



어느새 그녀가 잠이 들어있다.



아마 오랜 운전으로 피곤했으리라.



난 그녀를 건드리지 않고 천천히 관찰했다.



생각해보니 소라넷에서나 여자의 누드를 살펴보지



실제로 전라의 여인을 천천히 살펴본적은 없었던 것 같았다.



난 느긋하게 그녀의 온몸을 관찰했다.



옆으로 누워 한쪽 다리를 굽히고 잠들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늘씬한 몸은 아니었지만



40대 중반의 살짝 쳐진 그 몸매는 정말 언제봐도 날 꼴리게 만들었다.



나이를 속일 수 없는 발바닥과 발가락들..



예쁘고 깔끔한 모양새는 아니었지만 왠지 빨고싶은 발이었다.



그리고 발목과 약간은 검게 착색된듯한 복숭아뼈..



종아리와 무릎 그리고 두꺼운 허벅지..



허벅지만큼은 누구에게도 부럽지 않은 볼륨감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끝의 엉덩이와 부성한 털..



그리고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가 굳게 입을 다물고 있었다.



탄력을 많이 잃어버린 허릿살은 두겹세겹 접혀있었지만



그것이 더 내게는 섹사히게 보일 뿐이었다.



옆으로 흘러내린 가슴..



크진 않았지만 검붉은 색으로 변한 젖꼭지..



빨고싶었다.



하지만 난 조금 더 참으며..



그녀의 몸을 관찰했다..



팔도 한쪽으로 구부리고 있었는데..



팔을 따라 올라가다 가슴과 만나는 겨드랑이엔..



무성하진 않지만 털이 삐져나와있었다.



순간 참을 수 없어 달려들뻔 했다.



겨드랑이 털이 이렇게 섹시할 줄이야..



또다시 고비를 잘 넘기곤 계속 살펴봤다.



쇄골을 지나 주름이 보이는 목..



그 목선을 따라 올라가니 턱선과 귀가 보인다..



자 귓볼부터 뒷목을 타고 쇄골까지 혀로 쭈욱 핥으면..



그녀가 얼마나 좋아할지..



그리곤..살짝 벌어진 입술..



평온한듯 감고있는 눈꺼풀..



조금은 푸석해진 파마머리..



순간..난 너무 큰 행복을 느낀다.



이 모든걸 내가 가질 수 있다니..



30분 정도 그녀를 재우고 이제 깨울 시간이다..



이대로 이 밤을 보낼 순 없었다.



그녀를 깨우려는 생각을 하자마자 벌써 또 아랫도리가 묵직해 진다.



춥지않게 덮어준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간다.



그녀의 등으로 다가가 뒤에서 안는다



한쪽 다리를 굽히고 옆으로 자고 있기에



뒤에서 그녀를 안자 나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와 맞닿는다



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자지대가리로



그녀의 보지입구를 살살 문지른다.



몸의 반응이 좋은 그녀는 어느새 촉촉해져 갔다.



난 말없이 단단해진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으로 수욱 집어넣었고



'아아~~ ! '



그녀는 짧은 신음과 함께 서서히 잠에서 깨는듯 하였다..



난 뒤에서 허리를 움직여 그녀의 보지속을 느끼며 말했다.



' 잘 잤어요...? '



' 응..아아.. 잠들었네..하아...음..좋아..응....자기야..'



'이제...일어나세요.. '



' 웅..그래..아앙..자기야..좋아...'



' 물 다 받아놨어요.. 좀 식었겠다..'



'응..그래.. 하아.. 근데.. 조금만 더...해줘..흐응...'



' 예.. 그래요..ㅎㅎ '



난 그상태로 조금더 천천히 뒤에서 허리운동을 했고..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편하고 부드러운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잠시 후 난 보짓물로 미끌거리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서 빼고



그녀를 돌려 안았다.



깊게 안으며 다시한번 깊게 키스를 하고 우리는 일어났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그녀가 먼저 욕조로 들어갔다.



뒤따라 들어간 나는 그녀의 뒤에 자리를 잡았다



따뜻함과 짜릿함이 온몸을 감싸온다.



그녀의 뒤에서 귓볼에 키스를 하며 뒷목을 핥아갔다.



조금씩 신음이 새어나온다



그녀가 목을 돌려 내게 키스를 해온다



천천히 그리고 깊게 그녀의 혈르 받아준다



나의 손은 그녀의 가슴과 보지를..



그녀의 손 역시 어느새 나의 자지를 문지르고 있었다



난 이번에도 서두르지 않았고



충분히 따뜻한 물과



뜨거운 그녀의 몸을 즐기고 있었다.



그녀는 아예 몸을 돌려 내게 올라탔다



나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와 나의 배 사이에 끼워졌다



자연스레 기둥부분은 그녀의 보지살 사이를 문지르게 되고



또다시 키스



내 위에 올라타 서서히 허리를 움직였다.



아무리 느긋하게 즐기고 싶다 하여도



이렇게 계속되는 자극에는 견딜수가 없었다..



한번 붙은 혀와 혀는 떨어질 줄 모르고



한번 붙은 자지와 보지도 떨어질 줄을 몰랐다.



우리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만 가고..



난 이제 정말 그녀의 온몸을 맛보고 싶어졌다.



잠시 입을떼고 그녀를 일으켰다.



몸을 타고 흘러내리던 물이



보지털을 한곳으로 모으며 떨어졌다..



더이상 떠러잊ㄹ 것이 없을때 쯤



난 입을 갖다댔다..



' 하앙~!'



순간 그녀는 다리에 힘이 풀린 듯 하였지만



잘 견뎌주었고..



난 서두르지 않으며 혀와 입술을 이용하여



천천히 보지를 공략했다.



한손으로는 근처에 있는 비누를 묻히고



입을 떼고선 주위를 씻었다.



샤워기를 들고 그녀의 온몸에 있던 거품을 걷어내고..



나역시 온몸의 거품을 빠르게 걷어냈다..



그녀는 눈을 감고 그 모든 느낌을 즐기고 있었고



난 수건을 꺼내어 그녀의 몸을 닦아 주었다.



그리곤 그녀의 손을 잡고 이끌어 침대에 눕혔다.



그녀는 여전히 눈음감고 있었고



조금은 가뿐듯 숨을 쉬고 있었다.



이제 드디어



그녀의 모든 것을 가질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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