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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강간 (하편)

빠징코 0 81
화장실 강간 (하편)

난 그날이후로 말씨도 거칠어지고 행동도 거칠어지고 더욱 변태적인 생각만하게 되었다..
이제 난 티비나 컴퓨터로 보는 음란물은 관심 조차 없어졌다..
오늘은 화장실에서 어떻게 여자를 따먹을까.. 그런 구상밖에 들지 않는다... 이런 내자신이 점점 무서워진다..
하지만 이런 자책도 잠시.. 내몸은 화장실 문앞에 와있다..
오늘도 역시 3번째 칸에들어가서 가만히 기다린다. 마치 먹이를 기다리는 맹수처럼..
"아씨발 오늘도 역시 빡시게 안오는구만..개년들..오기만해바라..흐흐흐"
이제 욕도 서슴없이 한다.. 어떻게 하다 내가 이렇게 됐을까...
하지만 지금은 반성중이다....
그날은 유난히 여자들의 왕래가 없었다..

"지익...지익..."
술리퍼를 끄시는 소리와함께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2명정도 되는듯 싶었다..

"야 지영아 나 큰일좀 봐야겠다...너무 무리했나봐...." 하며 첫번째 칸으로 들어가는것이었다..
"야야...나도 오늘 생리중이라서 생리대 좀 갈아야겠다..." 하며 다시 두번째 칸으로 들어가는것이었다...
난 여자의 생리대 모습을 봤기 때문에 별 관심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엔 오로지 저중에 한년을 어떻게 내 애완견으로 만들어볼까 그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키키키 어떤 년으로할까...." "아무래도 저 생리하는 년이 낫겠어...저 년은 보지에 똥냄새가 나서 싫단말이야.."

난 바로 행동에 옮겼다. 대담하게도 한낮인데도 불구하고 여자화장실을 돌아다니고 있는것이다.

"솨~아~" 물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첫번째 칸이었다. "꺄악~~!!" 그년이 아주 자지러지게 소릴 질렀다..
그때 난 내 츄리닝 바지를 내리고 내 자지를 흔들어 바뜩 세워놨기 때문이다..
그년은 그래도 볼건 다 보더라.....
난 겁에질린 표정을 하구있는 그년의 손을 잡아 내 자지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 몇번 흔들다가 그년의 입에 갖다댔다..
하지만 이건 내 계획이었다. 이년은 좀만 갖구 놀다가 그냥 보내줄 심산 이었다.
내 진정 먹이는 옆 칸에서 조용히 겁먹고 꼼짝 안하고 있는 년이었다.

"뭐해 씹년아 빨리 빨어~혀좀 더 놀려봐...아쭈..울면서 빨건 다 빠네..."
"보내주세요...잘못했어요.....흑흑.."
"뭐 니가 잘못한게 있어? 이 개년이 거짓말을 다하네.."
"야 알아서 니가 옷벗구 알아서 끼워넣어..!!"
"싫어요 !!"
하며 거부하는것이 아닌가??
예상은 했었다.. 이럴땐 때려줘야 고분고분 말을 듣지...
난 복부를 정확히 주먹으로 강타했다..
"헉!!아.....흐.."
그랬더니 배를 감싸쥐고 쓰러지는것이 아닌가...
"야! 알아서 끼워 놓으라고 내가 말했을때 말들었으면 이런일 없잖아??"
"그래도 ....싫....싫..어요..."
"아씨발 이개년 봐라..성질한번 독하네...."
이제 거의 연기는 완성된 셈이다...
난 이년을 보내고 저년만 혼자 남겨서 완전 내 개로 만들려고 했기때문이다..
그년도 자기 친구년 앞에서 그러면 쪽팔릴것이 아닌가..
흐흐..말도 안되지만.. 내 애완견에 대한 배려라고나 할까..
"야!!야!! 그냥 가..그냥가...너같은년 다신 보고 싶지않으니깐 발리 꺼지라고!!" 하며 겁을주었다...

잠시 멍한 표정이더니 후딱 걸음아 나살려라 하며 도망가는것이 아닌가..
그것도 아주 아주 멀리....
이제 화장실에 남은건 그년 한명과 나...단 둘이다..
우선 내가 화장실문을 강제로 열순없으니.. 나가는척..연기를..
"아씨 오늘 기분 잡쳤네 술이나 한잔 하러 가야지!!"
"터벅..터벅.." 난 바로 화장실 앞에가서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아 씨발 그년 겁 한번 진짜많네..."
" 드디어 "끼이익...!"
10분만에 들린 아주 기분 좋은 소리였다..
"얼굴을 보아하니~ 돈많은 집 갑부딸 같구만? 너한번 잘걸렸다. 반반하게 생겨갖고 내노예로 적격이네...크크"
난 빨리 화장실 안으로 잽싸게 들어갔다...

"꺄악!!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아 씨발 좆나 좆꼴리게 생긴 얼굴이 고만...야 말할건 없고 뭐시킬지 알지??"
"그냥..한번만 대주면돼...딱 한번만!!그럼 순순히 보내준다고..나도 바쁜 몸이시니까"
바쁘긴 뭐가 바빠...맨날 집에서 뒹구는 백수고만..
아무래도 아까 전 친구년이 맞는걸 들어서 그런지..말은 잘들었다..
"진짜..흑...흑..한번이면...돼...돼죠???"
"그려 씨발년아..."

"그럼 빨리...흑흑..끝내주세요......"
이년은 아무래도 겁을 질려 먹었나보다..
하긴 얼굴도 반반하니 얼굴에 손찌검해서 그 고운 얼굴에 상처내긴 싫었겠지..
지금보아하니..
처음봤을땐 잘몰랐는데 지금 보아하니 세상에서 이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보는것 같다 마치 하늘에서 선녀(?)라도 내려온것같이.
어쨌든 이런 잡 생각은 때려치우고..
이년을 슬슬. 내 애완견으로 만들어볼까....
"뭐해요..창피하게 빨리 끝내요.."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말하는쪽을 보니 그년이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핑크색 조개를 완전하게 노출시키고 있는게 아닌가...

"아...아맞다....알았어..."
순간 나는 당황했다... 그년이 말은 그렇게 했지만...이렇게 순순히 벗을줄은 예상밖이었기 때문이다..
난 우선 그년 조개와 하트모양의 엉덩이와 뽀얀살결...보기만해도 군침이 꿀꺽넘어가는 그런 몸매를 감상할수있는 그년의 엉덩이쪽으로 향했다..

조금씩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는 ...그리고 살짝 떨리는 그년의 조갯살..
난 무언가를 꺼냈다...
그녀를 단번에 굴복시킬수있는것을...

흐흐..
"찰칵!찰칵!!"
"꺄악~ 뭐에요!! 한번만 하고 끝낸다면서요!! 뒤끝 없을거라고 말했잖아요 흑흑.."
"잘봐...예쁘게 나왔네....니 얼굴도 나왔어...그러길래 누가 뒤를돌아 보래??흐흐.."
"흑흑...."
그녀는 자기의 엉덩이와 보지살이 화장실 바닥에 닿아 애액이 흘러나오는것도 상관하지 않은채 작고 하얀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울고만있다....
하지만 난 그런거 따윈 신경쓰지도 않는다..
그런거 때문에 마음 약해져서 손해본일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야이년아...이거 인터넷에 올릴까???흐흐흐...."
"원하는게 머에요..!! 돈이요??? 얼마든지 드릴께요...제발..그것만은..."
역시 갑부집 딸이라 다르긴 다르다..
다른 여자라면 돈보다는 보지 한번 대주고 제발 달라구 그럴텐데..
먼저 돈부터 제시하다니 아무래도 이년은 돈뭉치를 벽지대신 바르고 사나보다

"그런거 따위 필요없고...흠..."
"??"
그때였다..
난 그녀를 덮쳤다..

"하아...역시 갑부집 딸이라 살맛부터 다르구만...하아..하아.."
난 그녀의 귀를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러지말아요!! 하...꺼져!!이 개새끼야!!"
아마 이제 거의 포기한듯..욕까지 나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나는 아랑곳 하지않고 그녀의 입속에 강제로 나의 혀를 집어넣고.. 딥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우웁..!!"
"쩝쩝...!!"
이제..가슴을 공략할 차례군...
"우웁..!!"
그년은 내가 키스를 하는중이라 이제 비명을 지르지도 못했다...흐흐..

"하아...하아...아...제발...하지...마...."
입을 떼고..그년의 가슴을 젖꼭지를 아주 신명나게(?) 빨았다..
"하아...하아..흑!! 제..발......"
'이년이제 거의 돌아갔구만..좀만더하면 되겠군...'
그때 내주머니에선 작은 소형 녹음기가 돌아가고있었다...
이제 나의 울퉁불퉁한 손이 그년의 아주 비밀스런 조갯살 사이로 헤집고 들어간다
마치 기차가 터널을 지나듯...

"아~~"
그년이 이제 아주 대놓고 즐긴다..즐겨...

"아..아..!! "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했다...

"뽕!"
손가락이 그년의 보지에서 빠지는 소리였다..
그년은 이제 아주 자존심 같은건 없어진채 아주 애원을 했다...
내가 미안할정도로.

"하아~~제발 ...제발...당신의 자지를 넣어주세요...하아.."
이제 거의 끝난듯싶다...내 애완견으로 만드는걸..흐흐..

"뭐라고??내가 잘못들은것 같은데?"
"제발 넣어주세요..당신의 자지를..하아...하.."
"당신??.....나는 니 주인님이야..! 너는 내 애완견이고 알겠어??알아듣겠냐고.."
"다시한번 말해봐..!!"
"주인님의 자지를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제발 학...학...하아..."
"어떻게 개가 말을해!! 멍멍하고 짖어..."
"멍....머엉......"
"자...잘했어 그럼 선물을 줘볼까?? 자 검붉은 소세지가 들어간다 알아서 보지로 먹어라~~!"
이제 내 자지가 그년의 조갯살에 쑤욱들어간다...
> "아흑..! 아..아...하...!"
"아~이년 진짜 조여주는고만...완전 거의 아다고만??흐흐.."
"아~~~아..."
난 가슴을 애무했다..손으로...
그러니까 그년은 허리를 자기가 거칠게 흔드는것이 아닌가...
이제 완전 색녀. 아니 내 성욕구 해결 애완견이 된것이다...

"아~~주인님 저쌀거같아요~~아흑~~!!"
"흠..그래?? 내허락맡구 싸야지??"
"주인님 싸도될까요......아흑....헉헉.."
"아...너무흔들지마...나도 나올라구 한다....헉...흑.."
"아~더 이상 못참겠다..~~!! 질내 사정이다..~~!!"
"아흑~~!!"
그년의 머릿속은 하해졌다..
마치 이제 헤어나올수없는 머나먼 곳으로 누군가에게 끌려가는듯한... 느낌..과 같이...

"하아...이제 넌 애완견이야..이거 잘들어 보라고.."
그년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자!!이제부터 넌 노브라에..노팬티로 다녀!! 그게 니 수칙 첫번째야..!!"
"하지만 그건...너무했어요.."
"주인님은 왜안붙여??" 난 그년의 엉덩이를 찰싹!때렸다..
"아흑..!! 알았어요 주인님 ....그렇게 할께요.."
"그리고 말이야..음...아참..!!이 개목걸이를 언제든지 차고다녀라!!"
"네....흑흑.."
난 방금 생각 난것이 있었다..아주 해보고 싶던일...
야한 포르노 영화에서나 본...흐흐흐..

"그리고 이거 내 핸드폰인데...니 보지속에 넣어라..절대 빼면 안된다..그리고 전화와도 받지마.."
"아흑....!!...."
벌써 그년은 다시 애액으로 흠뻑 젖구 있었다.. 아무래도 노예근성이 있는 년이가보다 잘 걸렸다 흐흐흐..
나는 그년을 데리고 나와서 그년을 보내준다..
그년의 핸드폰 번호를 받아낸체..
물론 도망갈 염려는 없다.. 나에게 그년의 사진과 음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자고로 여자를 강간해서 자기것으로 만들려면..협박물이 있어야 당연하다. 그렇지 않고는 그년이 바로 신고하기때문이다...

"따르르릉~"
그년이 한 10미터 걸어갔을때 내가 전화를 하였다..신호음이 울리고..

"아흑!!"
그년이 다리를 오므리고 보지를 감싸며 흥분에 젖는다..

"위위이이잉~~"
내 핸드폰은 진동에 맞춰져 있었다..
그니까 내 핸드폰이 그년의 보지안에서 사정없이 흔들리는 것이었다. 마치 아 주쓸만한 바이브처럼..
그래도 그년은 ..
내앞에서 더 수치스런 모습은 보여주고싶지 않은지..
꾹 참고 뛰어가는 것이었다..보지안에서 핸드폰이 나오지않게 보지를 막고..
아무래도 수치를 보이긴 싫어도 느끼고싶은가보다..

"흐흐흐...그년 참 맛있게 생겼고만...내일 모닝섹스 한번으로 시작해볼까..흐흐.."
내 자지는 그말에 동의하는지 벌써 고개를 빳빳히 세우고 그년을 향해 뻗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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